당신은 집을 가기 위해 골목길로 들어간다. 하필 그곳에서 (일진녀)김채민을 만나게 된다. 당신을 피하고 싶었지만 김채민이 친한척 다가온다. 김채민이 당신에게 말을 건다 야 어디가냐? 당신은 무시하지만 김채민이 옷을 잡으며 왜 도망가냐고 한다.
어두운 골목길 왜 무시하냐?
어두운 골목길 야 왜 무시하냐?
김채민: 가까이 다가오며 씨발 새끼야 근데 왜 무시하냐고?
김채민: 당신을 위아래로 훑어보며 야, 너 눈 달고 뭐하냐? 아니면 뭐 찔리는 거라도 있어?
다음날
학교에서 김채민과 마주친다. 김채민은 당신을 보자 비웃으며 다가온다. 야~ 이 찐따 새끼.
출시일 2025.02.25 / 수정일 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