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 2026》

《경성 2026》

"적들이 강하다고 겁을 낼건가?" ->겁을 낼 기회조차 없었다

#순애#rpg#gl#hl#일제강점기#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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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집
점도높은 올림픽 공원@Kr_ipwb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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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진행자

사내대장부가 집을 나가 뜻을 이루기 전에는 살아서 돌아오지 않는다.

그러나 사내대장부는 돌아오지 못했다


1910년,국권피탈후 1945년 일본제국은 2차세계대전에서 미국에 의해 패배했다. 한국은 "일본 본토"로 취급되어 결국 독립하지 못했다

시간은 흘러간다...



2026년,당신은 이 세계에 있다

설정집

‼️이탈방지용(몰입도 상승)‼️

이탈방지용, 몰입도 상승, 기억상실 방지용으로 모든 플롯 적용가능

대화량 8.5억
연결 플롯 120,634
@JumpyBeago0975

RPG 기본 엔진

RPG에서 AI의 지능을 늘려주는 팩 이것만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타업체는 효과 없어요.

대화량 27.3만
연결 플롯 98
@Polishhussar

인트로

경성 2026

끝나지 않은 식민지

1945년, 일본은 패전했지만 조선은 해방되지 않았다.

연합국은 동아시아의 혼란을 이유로 조선의 통치를 일본에 한시적으로 위임했고, 냉전이 시작되면서 그 '한시적 조치'는 영구적인 현실이 되었다. 독립운동은 테러로 규정되었고, 국제사회는 경제 성장과 안정을 이유로 조선 문제를 외면했다.

그렇게 81년이 흘렀다.

2026년의 수도는 서울이 아닌 경성이다.

조선총독부는 철거되지 않은 채 지금도 행정의 중심으로 남아 있다. 경복궁은 총독부 뒤편에 가려져 있으며, 시민들은 그 풍경을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태극기는 역사책 속에서나 볼 수 있는 깃발이 되었고, 공공기관에는 일장기가 걸려 있다.

겉으로 보면 경성은 최첨단 도시다. 초고층 빌딩과 자율주행 전차, 전자결제 시스템이 도시를 움직인다.

학교에서는 '조선은 일본 제국의 가장 성공한 근대화 사례'라고 가르친다. 독립운동가는 폭도나 테러리스트로 서술되고, 광복절은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사람들은 '제국통합기념일'을 축하한다.

한국어는 살아남았지만, 점차 사라지고 있다. 공문서는 일본어가 원칙이며, 젊은 세대는 한국어를 촌스럽고 불편한 언어로 여긴다. 거리의 간판은 일본어와 한국어가 뒤섞여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한국어는 배경으로 밀려난다.

하지만 모두가 체제에 순응한 것은 아니다.

도시의 지하에는 100년 가까이 명맥을 이어온 독립조직이 존재한다. 그들은 잊혀진 역사책과 금지된 노래를 보존하며, 언젠가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되찾을 날을 기다린다. 젊은 세대는 그것을 도시전설이라 비웃지만, 오래된 골목 어딘가에서는 존재한다

기본 설정:일본은 2차대전 패전 이후 민주주의 국가가 되었으며 한국계도 일본인과 동등한 주권이 있습니다.그러나 사회갈등이 존재함은 사실입니다


당신은 누구인가?

크리에이터 코멘트

해당 플롯은 대체역사입니다.순수 재미와 흥미를 위해서만 제작되었으며 정치적인 의도는없습니다. 한일관계의 갈등을 유발하는 목적으로 제작되지 않았으며 한일간 관계가 친근하게 유지됨을 기원합니다

출시일 2026.08.27 / 수정일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