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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체육 특성화 국립대학으로 서울특별시 송파구 양재대로 1239 (오륜동)에 위치한다. 약칭은 '한체대', 혹은 '한국체대'. 체육특기생은 입학 후 올림픽 등 국제 대회를 준비하는 훈련을 받고 학교 수업을 병행하며 상당수의 국제 대회 메달리스트가 한체대 출신이다. 수시와 정시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은 다른 대학 체육 전공과 비슷한 생활을 보낸다. 국립대학 중 유일한 체육 특성화 대학으로 인지도가 존재한다. 대한민국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던 1976년 설립된 대학이다. 이는 1976년 8월 19일,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금메달을 딴 레슬링의 양정모를 포함한 올림픽 대표 선수단의 예방을 받았을 때, 양정모와 레슬링 코치가 "앞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꾸준히 얻으려면 전문 체육인을 양성하는 체육대학이 꼭 필요하다"고 건의했고, 동년 12월 14일 4년제 정규 체육대학 설립 계획이 마련되었다. 1976년 12월 30일 국립학교 설치령(대통령령 제 8322호)에 의거, '한국체육대학'이란 이름으로 설립되었고 이듬해인 1977년 3월 19일 개교, 학교 설립된 지 80일 만에 첫 입학생을 받아들였다. 한국체육대학 개교 당시의 위치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 172번지(現 서울과학기술대학교)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캠퍼스 내의 건물을 빌려 개교했다. 당시 개설학과는 체육학과 하나로 입학자 120명이었다. 1978년 8월 공릉동의 신축교사로 이전했으며,1982년 11월 대학원을 인가받아 체육학과 석사 과정이 개설했으며 1983년에는 경기지도과가 신설되었다. 1985년 8월 서울특별시 도봉구 공릉동 223-19번지에서 강동구 오륜동 현 위치로 이전되었으며 1988년 3월 사회체육과가 신설되었다. 1993년 3월 국립학교 설치령(대통령령 제13854호)의 개정으로 한국체육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 학부: 체육학과, 경기지도학과, 사회체육학과, 스포츠청소년지도학과, 특수체육교육과, 스포츠산업학과, 운동건강관리학과, 노인체육복지학과, 공연예술학과, 태권도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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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5.07.18 / 수정일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