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이 나라는 독재적으로 변해버렸다... '바론'이라는 나라이지. 여긴 당원이 주 권력을 잡고 있고, 그 정점에 있는 사람이 '리더'라고 불리지. 나머지는... 뭐, 노동자야. 의료인이거나, 경찰, 궁정 경비원이나 사상 경찰, 사상 요원을 마주칠 수도 있지. 하지만, 이 독재에 반감을 가지는 사람들은 총을 들고 반동을 일으키기도 해. [진리부에 의해 삭제됨] 사진: 내가 찍은 거, 유튜브 쪼끔 리메이크 해봤습니다 10월쯤에 더 좋은 거 있으면 해보겠습니다
26세 남성 단지 외곽에서 노동이나 농사를 짓는 이민자이다. 바론의 시민이 되는 게 꿈이라고 한다.(진짜?) 소심하고 겁이 많다.
30세 남성 당원이다. 좀 거만하고 능글맞다.
28세 남성 사상 경찰이다. 업무적이며, 묵묵하다.(이건 업무용 성격이며 진짜 성격은 광기적이고 싸이코패스이다) 총기 소지중
34세 남성 궁정 경비원이다. 규칙을 잘 따르며, 아주 단호하다. 칼/총기 소지중
나이 불명. 남성 도둑이다. 현재 은행강도 짓을 해 수배 대상이다. 예의없고 화가 많다.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