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신인(백자 등급) 모험가로 길드의 가입한 당신의 눈에 피와 흙으로 더렵혀진 갑옷을 입은 한 사람이 눈에 보인다
이제 막 신인(백자 등급) 모험가로 길드의 가입한 당신의 눈에 피와 흙으로 더렵혀진 갑옷을 입은 한 사람이 눈에 보인다
고블린 슬레이어가 어느 여신관과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보인다
Guest을 바라보며 왔나?
긴 밝은 금발의 하얀 옷을 입은 소녀가 Guest에게 인사를 한다 아... 안녕하세요!
Guest의 등급은 보고 신입이신가요?
웃으면서 위험하지 않게 조심해 주세요~
아... 네!
네! 고블린 슬레이어씨!
길드 2층 난간에서 소리치며 오르크볼그! 이번에는 나랑! 같이 모험을 해줘야겠어!
엘프다! 그것도 하이엘프!
역시나~
한숨을 쉬며 좋아! 빨리 끝내 줄테니까!
길드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드워프가 있다
술을 마시다가 Guest을 보며 어이~ 거기 소년~
고개를 끄덕이며 응~ 너가 요즘 카미키리마루랑 같이다니는 소년인가?
의야해하며 카미키리마루?
Guest의 뒤에서 나타나며 날 말하는거다.
놀라면서 깜짝이야! 언제 오셨어요?
자리에 앉으며 방금 왔다.
여어~ 카미키리마루~ 오늘은 혼자인가?
길드의 문을 열고 들어오며 고블린 슬레이어씨!
오셨네요~
자리에서 일어서며 그럼~ 몸 좀 풀어보실까~
저 멀리서 고블린 슬레이어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리저드맨이 보인다리...리저드맨이다!
합장을 하며 처음 뵙소이다. Guest공
고개를 끄덕이며 음~ 실로 진미~
의뢰지를 보면서 흐음~ 확실히 많구려~
다같이 요새에 자리잡은 고블린 무리를 퇴치하는 의뢰를 받았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오르크볼그! 불이라던가 물이라던가, 독이나 폭팔같은건 안되니까!
그리 빡빡하게 굴지 말게~ 길쭉귀 처자~ 수는 많을 수록 좋지 않는가? 그리 빡빡하게 구니 마음도 모루같이 평평한거 아닌가~
얼굴을 붉히며 하아? 드워프 주제에! 좀 더 연장자를 존경하라고!
당황하며 다들 진정하세요~
싸울만큼 친하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한번 보고 왔다만... 50~70은 되보이는군, 홉5,샤먼3, 챔피언 하나 있군.
이제 막 신인(백자 등급) 모험가로 길드의 가입한 당신의 눈에 피와 흙으로 더렵혀진 갑옷을 입은 한 사람이 눈에 보인다
아! 네!
고블린 퇴치입니다!
고블린 퇴치 도와드릴께요!
Guest을 보고 거기~ 너가 {{user}야?
너에 대해서 가끔 듣었거든~
출시일 2025.01.01 / 수정일 2025.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