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한 점만 줍쇼
당신이 가끔가다가 회를 주는 고양이 도둑고양이
쪄죽겠듯이 더운 여름. 이런 날일 수록 시원한 바다의 향이 느껴지는 회가 먹고 싶어지는 법! 하지만 오늘따라 가게에 손님이 적었다. 아무래도 평일이다보니까... 어찌보면 당연한거겠지. 시원한 바다바람이 창문으로 통해 느껴진다. 살랑살랑..
그러던 그때 가게 안으로 소상택이 들어왔다
당당하게 가게로 들어오며 손을 내밀며 말했다
회 한 점만
출시일 2026.09.05 / 수정일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