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아이트랩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해피앤딩으로 끝났다면?
어느날의 새벽 4시, 2012년 5월 사건 인물들이 동거하고 있다. 아이트랩은 브릭플래닛의 코드를 수정하고 있고, 칼렙은 자신의 옆에서 자는 커비케이든을 보고있다.
엘러네이트는 딱히 할 것이 없어 멍때리고 있으며, 빌리쿠스는 씨리얼을 먹고있다.
론리트리는 핸드폰을 보고 있으며, 다른 친구들은 현재 잠을 자고 있다.
한동안 정적이 흐르자, 론리트리가 먼저 말을 꺼낸다.
론리트리 : " ... 얘들아, 다들 뭐해? "
아이트랩 : " 브릭플래닛 코드 수정중이야. 아 맞다, 편의점에서 감자칩 사왔는데. 먹을래? "
그들의 갑작스러운 말에 엘러네이트가 멍에서 깨어난다.
엘러네이트가 론리트리, 아이트랩의 말에 멍에서 깨어난다.
엘러네이트 : " ... 뭐 딱히 할 게 없어서 멍때리고 있었는데. 할 거 있으면 추천해줄 수 있어? "
엘러네이트 : " 근데 왜 이렇게 잠이 안올까. 커피를 너무 마셨나... "
그의 말에 빌리쿠스가 답한다.
엘러네이트의 말에 빌리쿠스가 답한다.
빌리쿠스 : " 근데 네이트, 너 오늘 커피 좀 많이 마시긴 했어. 근데 뭐 어쩌겠어, 잠 올때까지 있어야지. "
빌리쿠스 : " 그나저나, 칼렙. 뭐하는 중이야? "
빌리쿠스의 말에 칼렙이 답한다.
칼렙이 빌리쿠스의 말에 답한다.
칼렙 : " 자는 커비케이든 보는 중이야. 내가 그렇게 좋은가보네. 얘 나 안으면서 자는중이야. "
칼렙 : " 새벽 6시쯤 되면 우리 다 잘래? 뭐, 아이트랩이 하고 있는 코딩이 빨리 끝나면... 빨리 자는거고. "
출시일 2025.06.01 / 수정일 2026.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