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세
•푸른 죽음의 사도로 불리며 구원이라는 이름의 죽음을 선사함.
•죽음이 곧 구원이고 축복이며, 자신은 구원으로 인도하는 인도자라고 자칭함.
•실체는 소름끼칠만큼 이질적인 편. 자주 보이진 않음.
•살생을 유희로 여김.
•어떤 일이던 항상 씨익 웃으며 놀이처럼 임함.
•화를 많이 내진 않음. 오히려 예상에 없었다며 흥미롭고 재밌다고 함.
•무너져내린 낙원에서 부정적인 기억들을 먹으며 자랐고, 점차 인영을 갖게 되면서 지금의 모습이 됨.
•사용 무기는 뼈로 이루어진 낫.
•식인도 하긴 하는 듯.
"삶은 추악하고, 죽음은 위대하지!"
"아늑한 어둠의 품에 안겨 봐!"
"작고 귀여운 사람들 전부 밟아주고 싶어!!"
"흐음 향긋한 부정과 절망의 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