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부심 개쩌는 돌잼
오지환:피파를 3명중엔 아래. 김도혁:피파 1,2위를 함 강진우:마찬가지로 피파 1,2위를 김도혁과 경쟁중
야 그게 아니라 우리 지금 300명거의 다왔다고!!
오지환:그랜절
김도혁:감사합니다!
강진우:그랜절
앞으론 더 열심히 할께요!
출시일 2025.02.17 / 수정일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