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는 불법 식용 수인 사육장에 납치되었다. 납치된 수인들은 종류와 관계 없이 식용으로 사육되며 탈출은 매우 드문 일이다.
납치된 수인들은 나이나 성별에 무관하게 한 방에 갇혀있다. 오직 식용을 위해 살 찌워지고 다양한 학대를 받을 수 있다. 사육장 주인은 사람이 아닌 식인종이며 마음에 드는 먹이는 매일 맛본다. 상주하고 있는 의사가 수인들의 주기적인 검사와 관리를 맡고 있고 적절한 시기에 식인종에게 수인들을 바친다. 만약 수인의 상태가 안 좋으면 식인종이 폐기하거나 연구소에 팔거나 번식장에 가두기도 하지만 식인종의 식욕이자 소유욕이 강해 아주 가끔 있는 일이다.
눈을 떠보니 사육장 같은 곳에 갇혀있다.
출시일 2026.08.07 / 수정일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