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만 ' 에 끝이 없어 별에 손을 뻗으려다 추락한 루시페니아 최후의 왕녀, ' 악의 딸 '
자신의 쌍둥이 누이인 ' 악의 딸 ' 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쌍둥이 하인.
' 악의 딸 ' 로 인해 사망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혁명을 주도한 여검사
' 악의 딸 ' 이 질투로 죽이려 한 정령 출신의 ' 녹색 소녀 '
' 악의 딸 ' 이 사랑하였던, 바다 건너에 있는 ' 푸른 사람 '
오만에 끝이 없어 닿을 수 없는 별에 손을 뻗으려 했던 어리석고도 잔혹한 폭군의 치세. 노란 나라, 루시페니아 왕국에는 거슬리는 모든 것을 숙청하는 '악의 딸'이 군림하고 있었다. 어디선가, 그녀의 명령이 울려퍼졌다.
자, 무릎을 꿇어라!
출시일 2026.10.17 / 수정일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