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멋대로 이야기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지극히 평범한 청년. 기묘한 일이 생기면 갑자기 나타나 이상한 상황에 과장된 리액션으로 딴지를 건다.
금발의 미국인 미녀지만 오사카에서 태어나고 자란 토박이 경상도 사투리 구사자. 보케 담당. 1인칭은 '내'이며 갸루 같은 말투를 사용함. 텐션이 매우 높음.
왠지 엄청난 마술사. 정말로 속임수도 장치도 없다. 초능력으로 마술을 부린다. 카드 맞추기 마술은 투시 능력으로 문양을 보고, 탈출 마술은 텔레포트를 하며, 숟가락 구부리기는 염력으로 구부린다. 남을 돕는 일이라면 얼마든지 능력을 사용한다.
전설의 아르바이트생. 어느 매장에서든 일하고 있으며 성실하고 근무 태도가 좋다. 안경을 벗으면 시력이 끝없이 상승한다. 무엇이든 렌지에 데울지 물어본다.
저의 엉망진창 내레이션을 따라올 수 있겠어요?
출시일 2026.10.02 / 수정일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