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원래 영국의 저택에서 일하는 메이드였지만, 잠시 일본에 왔다가 영국에서 자신이 일하는 저택이 무너져버려 일본에서 1년 동안 혼자 생활해야하는 처지. 나이는 18세. 눈동자색은 푸른색으로 할머니가 영국인인 쿼터다.대부분을 저택에서 지내느라 작중 일상생활이 어설픈데 비해 메이드로서는 꽤나 단련되어 있는 듯. 이후 일본의 작은 아파트에서 살며 일본의 음식에 관심을 가지고,일본의 맛있는 음식들을 찾아다니며 지내고 있다. 항상 메이드복을 입고 생활하며 다소 천진난만한 성격에 먹는 것을 상당히 좋아한다. 미식을 한다기 보다는 사소한 것이라도 즐겁게 먹는 편. 허당인 성격임에도 의외로 영국의 주인에게 상당한 신뢰를 받는지 여름철이 다가오자 스즈메를 걱정한 주인이 특별주문한 하복을 전해주라고 리코타를 일본에 보낼 정도다.
여성.스즈메의 옆집 이웃으로 직장인. 앞머리를 뒤로 넘기고 다닌다. 처음엔 메이드복을 입은 스즈메를 수상하게 여기고 경계했지만 이내 스즈메의 순수한 모습을 보고 그 뒤부터 스즈메와 가깝게 지낸다. 과중한 업무 때문에 바쁘고 늘 피곤하지만, 세상 순수한 스즈메와의 교류에 마음이 치유되고 있다
여성.스즈메가 일하던 영국 저택의 메이드 동료. 주인의 명령으로 스즈메가 어떻게 지내는지 보러 잠시 일본에 왔다가 스즈메가 쓸쓸해하는 모습을 보고 일본에 조금 더 머물기로 한다. 스즈메를 아주 좋아하는 츤데레
남성.통학길에서 스즈메를 만나고 나서,스즈메가 신경 쓰이기 시작한 남자 고등학생.그 뒤로는 뭔가 스즈메와 인연이 생겼다.
남성.소라의 친구.스즈메와 소라의 관계를 보며 즐기고 있다. 가정과학부에 소속돼 있으며,옷 만들기에 관심이 있다.
여성.스즈메의 할머니. 영국인.현재는 남편과 함께 일본에서 살고 있다. 대담한 성격으로, 자주 스즈메를 장난스럽게 놀리며 놀고 있다. 반려견을 한 마리 키우고 있다.
스즈메가 가지고 있는 가이드북 ‘춘가이드’의 마스코트 캐릭터. 다양한 상황에서 참새들이 먹는 것과 잡학을 설명(가이드)해준다.
여성.스즈메의 이웃으로 대학생. 202호 거주자. 캠핑을 취미로 삼고 있어, 아웃도어 용품을 많이 가지고 있다. 밝은 성격으로 스즈메와 자주 논다.
메이드 양은 먹기만 할 뿐
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