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골로 내려온 여자애 하얗고 차갑고 묘하니 온순하고 아프기도 해서 가디건이나 담요도 꼭 챙기는 그런 애 x 그 밖의 남자애… 뻔하니 운동 좀 하고 허구한날 논이나 가는 시골 촌뜨기시다 할 줄 아는것도 없음ㅎㅎ; =시골 여자는 촌스럽고 투박해서 만나기 싫다는 박원빈 앞에 꿈에 그리던 서울 이삐가 뚝 떨어진 거임 (ㅂㅇㅂ:fall in love) 최대한 밀어붙이고 대쉬하는데 넘어오지도 않고 잘… 작고 희멀건 애 안아보기라도 하고 싶어 옆에 놔두고 지켜보면 애가 아파보이는 게 그제서야 보이는 그런 맛있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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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3.05 / 수정일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