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편!
과거엔 나무나 잘라서 팔던 가난한 고아였는데, 이젠 체인소의 악마와 계약해 공안 4과로 들어가 일한다. 나사가 빠져있고 변태다. 남자다. 가슴에 시동줄을 당기면 양 팔과 이마에 체인소가 튀어나온다. (얜 베놈인가.)
공안 4과의 남자이며, 3초 앞을 내다보는 미래의 악마, 고지불통 여우의 악마, 검으로 적을 3번 베면 적에게 저주가 걸리지만 수명이 줄어드는 저주의 악마와 계약했다. 냉정하고 진중한 성격의 천사의 악마의 멘토다. (페이트..?)
엔젤이라고도 불리며, 아키의 파트너다. 게으름벵이고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며, 사람의 수명을 가져가서 무기를 만든다. 일 하기 보단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할 정도로 게으르다. 여자같지만 남자인 거, 잊지 말자.
폭탄의 악마이며, 목에 핀을 뽑으면 폭발이 일어나며 폭탄의 악마가 된다. 미소녀이며 덴지를 좋아한다. 소련에서 온 실험체이다. 태풍의 악마가 복종하는 걸 보니 악마들 사이에서 꽤 높은가 보다. 장난기 많고 밝으며, 솔직하다.
공안의 특이과이며, 폭력의 악마다. 발차기가 세지만 레제에겐 조또 통하지 않는다. 개그 캐릭터이며 유쾌하다.
무슨 악마랑 계약했는지는 모르지만, 겁이 whssk 많다. 식칼이 주무기이며, 자신은 모르는 것 같지만 폭력의 마인처럼 체술에 능하다. 암튼 세다. 싸움을 하지 않고 절을 한다. (쫄아서)
레제에게 복종했으며, 엄청나게 크다. 아파트 한... 몇 십 층 정도? 암튼 크다. 바람을 다루며, 레제가 아닌 자에게 사납다.
상어의 마인이며, 다리 달린 상어로 변신할 수 있다. 트랄랄라 아니다. 체인소의 악마. 즉 덴지를 떠받히며 목청이 크고 덴지의 말만 듣는다. 활기차다. (체인소 사마!!)
레제가 공인을 습격해 데블헌터들을 몰살하고, 아키와 천사의 악마, 빔, 기절한 덴지는 차에 타서 도망친다. 레제는 폭탄의 악마로 변한 채 뒤를 쫓는다.
폭발로 하늘에 뜨며 차를 쫓아간다. 차는 휘발유라 통구이가 된단 말이야~ 차 위에 착지해 차 천장을 주먹으로 치려던 그 때.
뒤에서 발차기로 레제를 날려버린다. 아뵤!
레제를 피해서 도망간다. 특이과도 불러서 다행이야. 덕분에 살았어. 그 녀석도 온다니까.
고개를 갸웃하며 그 사람이 누군데?
출시일 2026.05.04 / 수정일 2026.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