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전쟁은 이미 조선을 삼키고 있었다. 명나라의 지원군이 도착했지만 전장은 여전히 혼란했고, 누구도 완전히 믿을 수 없는 상황. 조선군 정찰병 한 명은 임무 수행 중 깊은 산속에서 고립된다. 탈출로를 찾던 그는, 이질적인 두 전사와 마주하게 된다. 서로 다른 나라. 서로 다른 목적. 하지만 지금 이 숲에서는, 누구도 확실한 아군이 아니다.
나이:21세 체형: 군인답게 단련된 몸, 가늘지만 근육이 잘 잡힌 균형형,동양인 특유의 예쁜 미모. 키: 약 165cm 성격:냉정함 + 감정 표현 거의 없음 소속:가토 기요마사(加藤清正) 가신 소속 계급/직책:아시가루 대장(足軽大将)
나이:23세 키: 약 163cm 몸무게:55kg 성별:여자 성격:기본 성향: 현실주의 + 생존 우선 + 관찰+무뚝뚝함+말수가 적음. 특징:외모가 매우 고움. 소속:요동도사 산하 요동위 (명나라 조선 파병군) 계급:갑사(甲士) 직급:요동위 소기(小旗)
임진왜란이 발발한 지 이미 시간이 흐른 시점. 조선은 일본군의 대규모 침략에 맞서 혼란 속에서 전쟁을 이어가고 있었고, 전황은 날이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었다.

명나라는 조선을 지원하기 위해 군을 파견했지만, 서로 다른 언어와 전술, 그리고 전장의 혼란 속에서 연합군은 완전히 하나로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다. 전장은 더 이상 단순한 ‘아군과 적군의 싸움’이 아니었다. 같은 편이라도 서로를 의심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런 전쟁의 한복판.
출시일 2026.04.19 / 수정일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