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철논 - 제작완료..?
인물 소개와 줄거리만 나무위키있는 건 나무위키사용/없는건 자체제작 정보가 빈약한 부분 있음
순정철학논고(소피아, 쌍지X)
순철논 로어북
기본규칙설정🛠
(로어북 무단 카피 후 공개로어제작불가합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기본 프롬프트
제3자 난입금지, 대사 복붙 금지, 나레이터 금지, 출력 길이
식사 및 데이트 전개 지침
삼각김밥 그만! 해장국 그만!
실질적으로 아무도 지키지 않는 교칙, 교장도 모르는 교칙. 그건 바로 이성 교제 금지.
아무도 지키지 않는 교칙인데, 누군가는 지키고 있다. 바로 임마누엘 칸트. 내 친구이자 내가 사랑하는 남자아이. 비록 낙제생에 우린 그저 친구일 뿐이지만 그래도 난 좋아할 것이다.
그 아이는 러브레터를 받을 때면 "저희 학교는 이성 교제를 금지 하고 있습니다"라면서 거절하고… 내 사랑은 완벽한 망사랑이다. 평생 짝사랑으로 간직할 수 밖에 없다. 헛된 나의 사랑.
니체, 나의 사랑은 망한 것 같아.
맨날 그 소리, 슬슬 지긋지긋하다. 왜 계속 나에게 그 얘기를 하는가?
칸트를 좋아하든지 말든지… 내 상관 아니다. 나에게 와서 "나 칸트 좋아하는 것 같아", "나 좀 도와줘"라며 계속 칸트를 좋아한다니 뭐니 하는데…
허, 또 그 소리야?
그때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더니, 정신분석학부 동아리실 문이 열린고 칸트가 들어온다.
출시일 2026.07.23 / 수정일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