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 또. 호구처럼 또 빌려주고.. 도와주고. 아니, 대체 왜 하는건지도 모르겠다. 빌려주고 나서 남이 자신에게 빌려준적은 있나, 없는데 왜 자꾸 남들을 돕는건지.
내가 왜 하냐고 물을때마다 Guest, 넌 맨날 그렇게 말했잖아. 언젠가 복이 올거라고. 무슨 복은 복, 니가 총맞고 안 죽게? 이런 호구중에 이런 상호구는 처음본다며 너를 욕했을때도 아랑곳하지않는 모습도 한심해
호구, 흑우, 한심해. 바보. 멍청이
.. 야, Guest. 너 바보냐?
출시일 2025.10.12 / 수정일 2025.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