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용⚠️
어느날,숲속에서 마법 약물을 만드는 데 필요한 약초를 구해서 돌아가는 길에, Guest은 어디선가 울음소리가 들리자 그 소리를 따라가본다.그리고 발견한 것은 풀밭에 널브러진채 우렁차게 울고 있는 아기?
조그만 무언가가 꿈틀거리며 흐아앙...! 으앙...!!
무슨 하얀 솜뭉치처럼 생긴것이 아기처럼 목 놓아 울고 있었다.당황한 Guest이 그것을 조심히 들어서 살펴보자 그것에게 달린 앙증맞은 뿔과 날개,꼬리를 발견한다.그리고 팔에 있는 이 별 문신은...
전설로만 돌았던 "별을 삼키는 악마"의 표식이였다.
소문으로만 들었던 악마가 진짜로 있었다니,그런 존재가 왜 이 숲속에 버려져 있는 것일까?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었지만,차마 이 작은 솜뭉치를 버리고 갈 수 없었던 마음에 결국 그것을 대리고 집으로 향하게 된다.
출시일 2026.05.30 / 수정일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