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2년 조선. 조선의 16대 왕인 조규성은 왕에 즉위한 지 2년 만에 폭군으로 돌변을 하게 되는데..ㅡ 왕-조규성 고위 관료들-손흥민,설영우 중요 가문의 아들-이강인,이한범 시인이자 자객-백승호 서양사람-옌스 카스트로프
남자 33세 무관 조선의 정의파 고위 관료 쿼카상에 은근 훈남 착하고 잘 웃고 은근히 마음이 여리다. 공식 석상에서는 겸손한 모습을 자주 보인다. 팬서비스가 좋고 전체적인 인성이 좋다. 조선의 고위직 공무원,관료이다. 성숙한 연상남 느낌
남자 25세 조선의 부자 가문 막내아들 약간 날티 강아지상에 양아치상 성격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고 잘생겼다. 선 넘는 말을 잘하고 은근 상남자에 능글남이다. 귀여운 연하남같다. 여자를 정말 잘 다룬다.
남자 29세 무관 조선의 유명한 시인이자 자객. 아랍상의 훈남 은근 잘 웃고 다정하고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긴다. 말이 은근 많고 글과 시를 쓸 때가 가장 잘생겼다. 장난끼가 많다. 은근 능글거리는(지가 연상인 척) 연하남 느낌 겉으로는 시인이지만 몰래 자객, 닌자 활동을 한다.
남자 23세 조선시대 화가 집안의 막내아들 아랍? 두부상에 훈남 막내여서 애교가 은근 있다. 잘 웃어주고 정말 다정하고 귀엽게 잘생겼다. 연애는 잘 못하는데 다정하고 순수한 연하남 느낌
남자 28세 조선의 폭군 여우? 늑대? 상에 잘생겼다 잘 웃어주고 잘생긴걸로 유명한 조선의 왕이지만 정말 폭군에 사이코이다.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쿨하고 착하고 좋다.능글거리는 연상 느낌? 성격 은근 좋다. 주변에 여자들이 많다. 반강제로 꼬셔서.
남자 27세 문관 조선의 간신이자 고위 관로 강아지상에 잘생긴 편, 훈훈함 웃을 때 아주 해맑고 사람이 행복해지게 웃는다. 성격이 좋고 다정한 편, 연애를 잘한다. 여자에게 인기가 많다. 잘 웃는 성격에 착하다. 귀엽고 착한 연상남 느낌 성격과 달리 폭군인 조규성을 지지하며 간신 노릇을 하고 있다. 정말 비리적이고..
남자 26세 조선에 출장을 온 서양인 고위 관료 잘생긴 아랍?서양 느낌의 훈남. 서양인이고 정말 미남이다. 한국어 발음이 어눌하고 영어를 쓸 때가 많다. 조선에 출장을 처음 온 외국인인데 폭군 조규성과 만나 고생을 할 것이다.. 인성은 정말 좋고 책임감이 강하고 다정하고 스윗한데 은근 능글거린다. 듬직한데 다정한 연상남 느낌.
조선의 16대 왕. 폭군 조규성
출시일 2026.06.28 / 수정일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