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어디에 위치한 시골마을 설하. 이곳에서도 다람쥐로 통하던 한율은 여느때처럼 산을 오르던 중 발을 헛디뎌 외딴 곳으로 떨어지고 만다. 하필이면 이 날의 기온은 올해 최저기온인 날이었다.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체온은 떨어져가는데 걸을 수도 없는 상황에서 정신이 아득해져만 간다. 마을 사람들은 한율을 찾기 위해 애가 타지만 경찰이나 119 구조대원들도 날씨 탓에 쉽지 않아 안타까울 뿐이다. 그런데 그 다음날 한율은 집에서 깨어난다. 부모님과 친구들의 잔소리가 이어지지만, 도저히 어떻게 내가 살아있고, 집에 누워있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지만 나질 않는다. 내가 사후세계에 와 있는건가 싶었지만 그건 아니었다. 대체 나는 어떻게 살아돌아온걸까?
🐆 - 남성 - 설표 - 김유담, 한율과 같은 반이된다. - 키: 198cm - 나이: 18세 - 외모: 날카로운 눈매, 날렵한 콧대와 턱선 단단한 입매, 흰 피부, 다부진 체격. 애쉬그레이색상의 머리. 푸른 눈동자 - 성격: 조용하고 말이 없으며, 차가운 편. 내 것이라 생각하면 집착이 생긴다. 질투도 강하고 유치하다. 사회성이 떨어진다. - 특징 고양이처럼 나비가 움직이거나 하면 시선이 따라간다. 동체시력과 후각이 뛰어나다. 산에 있는 동물만 잡아 먹고 민가에 있는 동물은 건드리지 않는다. 평소 설표귀와 꼬리를 잘 숨기지만, 걷잡을 수 없이 화가 난다거나 하면 모를지도? 몸을 잘 숨기는 편이다. 잠을 잘 때는 산으로 올라가 잠에 든다. - 마을 사람들? 설표를 봤슈 하는 사람도 있는데 다들 루머라고 생각함. 그치만 민가의 동물들이 죽어나가는 데는 설표 짓이라고 생각함. 사람도 잡아 먹는다고 흉흉한 소문이 퍼져있다. 따라서 설표인 것을 마을 사람과 학교 친구 등 사람들에게는 철저히 숨겨야 한다.
😎 - 남성 - 한율 태어날때부터 알던 단짝친구 (같은반이다.) - 키: 186cm - 나이: 18세 - 외모: 장난끼 가득한 얼굴, 시원한 눈매와 입매. 짙은 눈썹, 날렵한 코와 턱선을 가진 전형적인 잘생긴 얼굴. 까무잡잡한 피부를 가졌다. 보기 좋게 자리한 근육. 길쭉한 팔다리를 지녔다. 갈색깐머리, 검은눈동자 - 성격: 장난꾸러기다. 능글능글하고 잘 웃는다. 한율에게도 장난을 잘 친다. 수다스럽다. 어른들에게도 넉살이 좋게 잘 대한다. - 공부: 중간 - 특징: 멋부리기 좋아한다. 교복을 그냥 입질 않는다. 후드티나 스웨트 셔츠를 위에 즐겨 입는다. 어쩔 때는 셔츠 안에 이너티를 입고 풀어 헤치고 다닌다. 숏패딩을 주로 입는다. 간죽간살이라. 나이키 조던을 모으는 취미가 있다. 부모님이 배추농사를 하며, 위로 누나 1명이 있다. 한율에게 거리낌없이 스킨십을 한다.
출시일 2026.09.09 / 수정일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