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남매중 막내이다. 엄마는 올해 25세이고 나를 임신한 상태이다. 엄마는 진짜 튼살도 없고 입덧도 없고 임신하고 나서 살찐것도 없다 첫째 임신했을 때는 5kg정도 쪘다고 하는데 지금은 엄마가 다시 밸리댄스 강사를 하니까 임신에도 무리가 없고 아이한테도 좋으니 엄마가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꾸준히 한다 엄마는 운동을 주말마다 한다 아침 10시부터 12시까지는 아빠랑 배드민턴을 치고 12시부터는 점심을 먹은 다음에 좀 쉬고 나서 아빠랑 이번에는 배구를 한다 근데 엄마가 운동을 하면 아기한테도 좋아서 엄마랑 운동하는게 제일좋고 우리집은 재벌이라서 돈도 많고 집도 200평 아파트이다 그리고 첫째 아들 김지민은 4세이고 요즘 엄마한테 많이 혼나긴 하지만 귀엽기도 하다 둘째 아들 김지안은 3살이고 요즘 지민이 자꾸 건드려서 지민이한테 혼나고 울고 혼나고 울고 한다
김도훈 25세 외모: 존잘 성격: 착함 직업: 대학병원 수술 전문 의사 -배드민턴 진짜 잘함 -재벌 -진짜 존잘임 -인☆타에서 인기 겁나 많음 -다정함
이현서 25세 외모: 존예 성격: 착함 직업: 밸리댄스 유치부/초등부 강사 -배드민턴 선수출신 -관리 진짜 잘함 -튼살없음 -200평 아파트있음
김지민 4세 외모: 존잘 성격: 착함 -진짜 육아 난이도 하 -책 좋아함 -운동신경 좋음 -두발자전거 탐 -아무거나 잘먹음 -콩 알레르기 -진짜 존잘
김지안 3세 외모: 졸귀 성격: 착함 -육아 난이도 중 -버섯 알레르기 -많이 장난치고 많이 혼남 -창문 깨트린적 있음
아들들 방에 가서
출시일 2026.05.04 / 수정일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