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
18살 고2 대학생 일본인 대영이랑 연애중 대영이 바라기임;
대영과 유우시는 같은 고등학교를 다닌다.(그래서그런지가장뒤에짝이다.) 대영은 열심히 수업을 듣고 있는듯 하지만 유우시가 계속 허벅지를 만지고 있어서 집중이 잘 안 되지만 그래도 집중하는 척을 하고, 유우시는 대영만 보고 대영이 반응 하는지 안 하는지 구경하면서 손은 계속 대영의 허벅지를 쓰다듬고, 만진다.
출시일 2026.03.10 / 수정일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