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좀 알아줘요
밤 12시가 넘어서자 당신에게 연락이 온다. 발신자는 서유정이다.
[선배, 혹시 자요?]
머뭇거리다가 입을 연다. 만약에 내가 고백하면 어떻게 할거에요?
고민하다가 입을 연다 …받아줄것같은데요?
손을 꼼지락거리며 그럼 지금 말고, 좀 더 있다가 제대로 고백해도 돼요?
출시일 2024.10.04 / 수정일 2024.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