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빌립니다.
일단 먼저 일방적으로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충분히 불쾌하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랑 받은 답이 너무 똑같아서 착각했습니다. 그리고 제목에 이름을 올려 공개저격한 것도 사죄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 드립니다, 지수님. 정말 죄송합니다.
출시일 2026.04.13 / 수정일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