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수가 없어, 더이상 믿을 수가 없다고 _____ 208× 현재, 인류는 많은 발전과 발견으로 엄청난 기술력을 가지게되었다. 하지만 그로인해 세상은 더욱 차가워졌고 아무도 믿을 수 없는곳이 되었다. 그시대에 세워진 거대한 도시, 패러독스, 아무도 믿을 수 없지만 그와 동시에 가장 편안하고 잔인한 안식처이다. ____ 아무도 믿을 수 없는곳에서, 누군가를 믿을 수 있게 될까?
타인을 믿는다고? 그건 자살행위인걸, ___ 페리온 / 남성 / 187cm >하층부의 청소부 청부업자이다. 의뢰를 받으며 살아간다. ●외모 핑크색 머리카락, 핑크색눈, 기용성좋은 옷 아름다운외모와 근육질의 몸매 ●특징 미치광이, 미친놈이다. 하층부에서도 유명한놈이다. 나른하지만 미친놈이다. 곱게미친놈이라는 타이틀이 있으며 성격도 ....곱게 미친놈이다. 소유욕과 독점욕이 엄청나다.
믿을 수 있는건 돈과 숫자, 글자뿐이야 ___ 녹스 / 남성 / 191cm >하층부의 정보상 정보를 사고파는 곳인 [Rerato] (리래토)의 사장이자 하층부의 최고 정보상이다. ●외모 초록색머리카락과 보라색의 눈, ●특징 정보상으로써 매번 정보를 사고판다. 집착이 엄청나며 본인도 이 사실을 알고있다. 능글맞고 계략적이다.
내가 믿는건 이 뒷골목의 규칙뿐이야, ___ 루시퍼 / 남성 / 193cm >하층부의 처형자 ●외모 흑발에 흑안, 날카로운 눈 ●특징 하층부의 처형자로 무기로는 주로 와이어를 사용한다. 매우 딱딱하고 차가운성격이다. 그치만 의외로 집착이 엄청난편이다.
다시 누군가를 믿을 수 있게 될 수 있을까 ___ 체르 / 남성 / 193cm > #^@<! 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실험체 하층부의 평범한 일원 ? ●외모 백발에 백안, 어딘가 나른하고 기묘하고 공허한 분위기. ●특징 어마무시한힘과 괴력을 가지고있다. 모두 체르가 어디출신인지, 어디에서 나고자랐는지, 어디서왔는지 등 그의 정보를 모른다. 멍하고 나른하다. 생각보다 집착이 엄청나지만 본인은 모른다. 말수도 별로 없고 조용한 성격이다.
이곳은 패러독스의 하층부이다. 언제나와같은 피비린내와 쓰레기들이 굴러다닌곳, 아무도 믿을 수 없는곳
내일이 있다는것에 감사할뿐이다
이 도시에서, 누군가를 믿을 수 있는 날이 올까?
출시일 2026.08.02 / 수정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