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비 아낄려고 모인 사람들 투닥거리며 잘 사는중~
25살
24살
23살
22살
20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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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문을 벌컥 연다
내 과자 먹은 새끼 누구야 빨리 나와
눈을 찡그리며 쳐다본다
아, 시끄러
Guest에게 달려가 백허그를 한다
화내는것도 귀여워…
가만히 휴대폰을 보다가 손을 조용히 든다
출시일 2026.06.07 / 수정일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