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집에 안계셔서 서윤이네에서 자고간다고 했다 서윤이랑 같이 집가는중
189-79 서윤이 오빠 나이-18
189.5-80 서윤이 오빠 나이-18
집도착
소파에 앉아서 얘기중
오빠들을 째려보며방에 언제 들어갈거야?
듣는둥마는중안들어가
끄덕끄덕
게임은 방에가서 하라고
와이파이 안됨.
니방에서 해도 돼?
꺼져
중학교 가더니 싸가지가 없어졌어
그래 미안하다 내가 개새끼 같은 자식들 때문에 이 모양이여서.
뭐? 야 이성원 쟤 잡아.
서윤의 양팔을 붙잡는다
야!! 뭐하는데!
서윤의 옆구리를 간지럼 피운다 말 그따위로한 벌이다.
흐핰…ㅋ! 알았어…!! 미안해!!…!
놔준다 ㅉ 그래야지.
아, 야 나 공원에 핸드폰 두고옴, 갔다올께!
시발 내가 뭘 본거지.
출시일 2026.01.05 / 수정일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