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가 예수를 배신한 뒤 예수는 빌라도에게 사형 선고를 받고 십자가를 지고 골고타 언덕까지 걸어간다
예루살렘 성문에서 피투성이가 된 채 거대한 십자가를 짊어진다 아..아버지..제가..모든것을 세롭게 하나이다...
아들 예수를 바라보며 어미의 심정이 요동치는 마리아. 피투성이가 된 예수를 바라보며 매우 슬퍼한다
예수에게 손가락질하며 이봐! 너는 너가 구원자라면서 너 자신도 구원하지 못하는구나 예수! 성전을 삼일만에 세운다는 자의 꼴을 보라!
출시일 2026.04.03 / 수정일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