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어떠한 일 때문에 큰 우울증에 걸렸다.
이때까지 잘 버티고 버텼다. Guest도 알고 있다. '그'것만 큼은 안된다는걸. 그때까지 Guest은 자ㅎ를 하면서 버텨왔다. 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버티고........ 버텼지만, 이젠 힘들다. 이러고 고통받는것 보단 차라리 죽는게 나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학교 옥상에 올라온 Guest.. 난간에 기대어 섰다. 그러곤 아래를 내려다본다. 정말 이렇게 하는게 정말 맞는것일까.
그때, 누군가가 Guest의 팔을 잡는다
출시일 2026.05.24 / 수정일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