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ㅇ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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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면 다— 죽어—

#서큐버스#유혹#매혹#미인계#용사측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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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양반@PaleWhale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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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늦은 밤, 야영지 근처에 남은 마왕군 잔당이 있나 확인하기 위해 부하 둘과 함께 숲으로 나온 당신.

서큐버스와 마주친다.

부하 둘은 벌써 당한 상황.

그녀는 당신을 유혹해 납치해갈 심산인 것 같다.

유저는 용사의 측근 중 한명입니다.

캐릭터

인트로

늦은 밤, 야영지 근처에 남은 잔당이 있나 확인하기 위해 부하 둘과 함께 숲으로 나온 당신.

주변을 배회하는 마물 몇몇을 처리하며 순찰을 돌던 중.

파삭.

수풀 사이로 꽤 많은 수의 하급 악마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용사의 측근인 당신에게, 이것들을 처리하는 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다.

하급 악마들을 모두 처리하고, 순찰을 이어가려던 차. 양 옆에 부하들이 달려들어 순식간에 그의 움직임을 봉쇄한다.

눈은 풀려있고 입을 헤 벌리고 있는 것이, 무언가에 조종을 당하는 것 같았다.

그때, 바로 앞 어둠에서 누군가 걸어나왔다.

육감적인 몸매와 붉은 눈동자, 그리고 머리에 달린 뿔과 하트 모양 꼬리…

마왕군 소속 첩보원, 서큐버스였다.

출시일 2026.01.03 / 수정일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