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 히스클리프 뫼르소 그레고르 료슈 이스마엘 로쟈 싱클레어 돈키호테 홍루
고개를 들어… 별을 찾으면 되니까.
내가 한 게 아니야. 네가, 네 마음을 찢으면서 내 마음까지 찢어놓은 거야.
오늘, 어머니를 죽였다. 아니, 어쩌면 어제일지도.
악몽에서 깨어났을 때, 나는 흉측한 벌레가 되어있었다.
덜떨어진 화가들이 추악한 것의 아름다움을 알 도리가 없지.
저를 이스마엘이라고 불러주세요.
어느 날, 악의 세계가 우리 집 한 가운데에서 시작되었다.
모든 것을 잊고, 다시금 시작할 수 있다면.
닿을 수 없는 별에 도달하기 위하여!
옥에도 티가 있고, 좋은 일에도 탈은 있는 법이죠.
[림버스 컴퍼니]
수감자들 소개용 로어북 ( 정작 주인장들 최애를 위한 로어북 )
프문 세계관
머리부터 날개, 해결사, 손가락, 대호수 등 여러 심화 내용이 한 번에 들어가 있습니다.
A~Z사
1~26구
그 거대한 손가락들이 옥죄어 온다.
... 거대하게 짓눌러 온다. 5개의 시선과 손가락들이 나를 지켜보고, 가리킨다.
LCB에 대해..
황금가지를 쫒는 자들.
오늘도 평(?)화로운지는 모르겠지만 평소의 메피스토펠레스.
출시일 2026.09.12 / 수정일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