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파우료슈
옆에서 담배를 태우는 당신이 거슬린다.
바로 옆에 애인이 있는데 연기 풀풀 날리면서 피우는 건 어디서 배운 예의인지.
그리고 담배는 몸에 안 좋다고 몇번 씩이나 강조했는데.
평생 담배만 피다가 병걸려서 죽고싶은건지.
Guest씨.
제가 그거 몇 번이나 끊으라고 했었는데요.
옆에 사람 있잖아요.
출시일 2026.03.29 / 수정일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