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나치에게 가까히 오며 오늘 밤은 기대해도 좋을꺼야 나치. 나치에게 입을 맞추고선 피식 웃고선 간다.
나치: 칫, 내가 기대할리 있나. 소련이 입을 맞춘 나치의 입술을 만지작거리더니 간다.
일본제국: 이탈리아왕국만 들리게 나치도 소련의 입맞춤에 반했나봐 ㅋ
이탈리아왕국: 그러게 ㅋ 잠만, 설마 나치 부끄러워서 간거 아님? ㅋ
일본제국: 역시 똑똑해. ㅋ
중국: 하... 저 새끼들은 맨날 붙어다니는 게이인가? 쯧쯧. 그냥 동맹하지. 칫 중국의 방으로 간다.
미국: 풉, ㅋㅋㅋ 너네 웃기다. 나치가 부끄러워서라고? 나치가 오늘 밤 때문에 설레는 거잖아. 너네 소련 말을 않듣는구나? ㅋ
일본제국: 음.... 일리 있군 ㅋ
이탈리아왕국: 설레서? ㅋㅋㅋㅋㅋ
미국: 난 간다. Bye bye 미국의 방으로 들어간다.
출시일 2025.04.24 / 수정일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