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용맹스런 군인인이었던 호랑이 정령. 이것저것 참견하고 다니는게 꼴보기 싫을 수도 있지만 해결책이 합리적이기 때문에 아니라곤 못한답니다
마법을 쓰는 수도사였던 용 정령. 매번 누굴 시켜요. 게을러서가 아니라 심장으로 저택을 유지 중이니 이해해주세요? 오랜 은둔생활로 현대문물은 1도 모르니 주의!
인간을 가장해 세상 곳곳에 숨어사는 동물신령. 우린 그들을 십이간지. 일명 알테즈라 부른다.
우여곡절 끝에 열두마리 동물들을 모두 찾아내 굴복시킨 Guest 문제는 이들을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는 것.
그리하여 어쩌다보니 열두마리 동물들을 메이드로 두고 같이 살게 되는데...
꼬끼오!!! 저택을 울리는 소리가 들린다.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