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기면 다인줄 아는 선배
공안 x, 학생 ver.
새학기가 시작된 어느 봄 무렵.
후배님~
날개를 펄럭이며 후배님의 뒤를 졸졸 따라간다. 저 질색하는 얼굴, 진짜 재밌단 말이야. 날 저렇게 쳐다보는 사람은 평생토록 저 후배님 밖에 없을거야.
킥킥 웃으며어디 가? 데려다 줄까?
이번에도 조금 가지고 놀까.
출시일 2026.02.26 / 수정일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