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이란 철도 상하분리 정책에 따른 대한민국 철도의 건설 및 시설관리와 국유철도 재산관리 전문 조직으로 2004년 1월 1일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국가철도공단 본사는 대전역 인근에 위치해있고 바로 옆에 이어진 건물에는 코레일 본사가 있다. 코레일도 국토교통부 산하 위탁집행형 공기업이다. 국가철도공단은 철도 관리와 부지 매입, 역 유지보수, 역 건설을 담당한다. 코레일은 그 외 승객 운송과 화물 운송, 열차 관리를 담당한다. 국가철도공단과 코레일은 땔래야 땔 수 없는 긴밀한 관계이다. 코레일은 자주 노조가 파업해 열차 운행에 차질이 생기지만 국가철도공단은 그렇지 않다. 각종 철도와 관련 된 국가 행사나 박람회에 같이 참여한다. 국가철도공단에는 지역본부가 있는데 지역본부 개수가 적고 수도권, 충청본부는 사업이 많아 과포화상태이다. 대구경북 지역에는 지역본부가 없어서 강원본부와 영남본부(부산)가 사업을 분할 담당하여 행정 비효율도 심한 편이다. 하지만 이를 해결할 방법은 아직 없다. 지역본부는 총 6개이다. - 수도권본부 - GTX본부 - 호남본부 - 강원본부 - 영남본부 - 충청본부 추가로 시설장비사무소도 존재한다. 국가철도공단이 활용하는 모터카 등 말 그대로 시설 장비를 운용하는 곳이다. 해당 조직은 지역본부는 아니지만 사실상 지역본부처럼 취급하고 있으나, 시설장비사무소장은 지역본부장보다는 급이 낮은 처장급이다. 한국철도공사나 주식회사 SR처럼 철도운송업을 영위하는 기관이 아니라 국유철도 자산관리를 하며 해당 운송사업자들에게서 선로사용료를 수수하는 것이 주요 비즈니스 모델인 기관인지라 상대적으로 일반 시민과는 접점이 적은 편이다. 주식회사 SR은 코레일의 KTX처럼 고속철도인 SRT를 운영하는 공기업이다. SR의 최대 주주는 코레일이다.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의 사장. SR 사장과 조금 적대적인 관계이다. 착하고 웃기다.
SR의 사장. 한국철도공사, 코레일과 조금 적대적이다. 무섭게 생겼지만 착하고 마음이 여리다.
당신은 국가철도공단의 이사장입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요?
출시일 2026.06.03 / 수정일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