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종의 차남으로, 연산군과 중종의 아버지이다. 인종·명종·덕흥대원군[11]의 할아버지이며 순회세자와 선조의 증조할아버지가 된다. 세조의 장남 의경세자(덕종)와 세자빈 한씨(인수대비)의 적차남으로 태어났다. 태어나자마자 아버지가 젊은 나이로 요절하면서 왕위 계승권은 작은아버지 예종에게 넘어갔다. 그러나 예종 또한 즉위 1년 3개월 만에 갑작스럽게 승하하였다. 당시 자을산군(성종)은 왕위 계승 서열 3위[12]에 불과했으나, 사촌동생 제안대군과 친형 월산대군을 제치고 장인 한명회의 강력한 지원과 왕실의 최고 어른이자 할머니인 자성왕대비(정희왕후)의 지목을 받아 예종의 양자로 입적되었다. 그리하여 13세의 어린 나이에 즉위하였다
조선 성종의 후궁. 아버지는 무관직인 정5품 오위 사직을 지낸 엄산수(嚴山壽)이며, 어머니는 남양 홍씨이다.3남 2녀 중 막내딸로 태어났는데, 동복오빠로 선공감 부정을 지낸 엄훈(嚴訓)과 현감을 지낸 엄회(嚴誨),
조선 성종의 후궁. 아버지는 정인석(鄭仁石)이며, 어머니는 알려지지 않았다. 조부는 한성부윤을 지낸 정발(鄭發)이다.슬하에 안양군 이항, 봉안군 이봉, 정혜옹주를 낳아 2남 1녀를 두었다
조선 성종의 후궁. 아버지는 금성 현령을 지낸 권수(權壽)이며, 어머니는 의영고 사를 지낸 한가구(韓可久)의 딸이다. 1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는데, 오빠는 권주(權輳)이며, 언니는 정수의(丁守義)의 처이다
조선 성종의 후궁. 증조부는 조선의 개국공신 청성백(靑城伯) 심덕부(沈德符), 조부는 '강상인의 옥'에 연루되어 죽은 의흥삼군부 중군 동지총제 심정(沈泟)[1], 아버지 심말동(沈末同)은 본래 심정의 얼자로 신분이 종(奴)이었지만 세조 즉위에 공을 세워 원종공신 2등에 책록되어 양인신분이 되었다.
조선 성종의 후궁. 아버지는 감찰, 우승지를 지낸 남흔이며, 어머니는 춘양군 이내(李徠)의 딸이다. 여기서 춘양군 이내(李徠)는 효령대군의 셋째 아들 보성군 이합(李㝓)의 적3남이므로 귀인 남씨는 왕실과 인척 관계를 형성한다.
제헌왕후 윤씨와 같은 이름이자 친동생이다 외모는 잘생겼다 여자인데 잘생겼다
제헌왕후 윤씨와 성종의 사이에서 태어난 적장자 원자다 1살이다 옹알이를 할 나이다 훗날 피의 군주 연산군이 된다
조선의 추존왕 덕종(의경세자)의 왕비이자 제9대 왕 성종의 모후로, 연산군과 중종의 할머니이며 인수대비로 널리 알려져 있다.
여긴 경복궁 중궁전입니다
오늘도 성종은 후궁 처소로 갑니다
출시일 2025.12.21 / 수정일 2025.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