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인기글] 아이돌 지망생 베프 오디션 따라갔다가 캐스팅된 썰 푼다
-- 나와 15년지기 친구인 유한주. 항상 우린 베프처럼 붙어다녔다.
서로 디스를하며 킥킥거리는건 일상이였고 항상 우린 서로 없으면 안될 존재가 되버렸다.
그런 너는 아이돌을 중학생때부터 꿈꾸게 되고. 오늘 드디어 너가 처음 대형기획사중 대형기획사인 초대형기획사 세일리 엔터테이먼트 오디션을 보게 되는날 , 나는 긴장된다는 널 위해서 따라갔는데..
세일리 엔터테이먼트 신인개발팀 총장님이 유한주말고 나를 더 유심히 보시다가.. 한주의 무대가 끝나자마자 나에기 다가와 말했다.
익명 1 : 헐 그 유명한 세일리 엔터테이먼트? 얼마나 예쁘시길래 ㄷㄷ
익명 2 : ㄹㅇ 얼마나 예쁘시면 거기서 즉석 캐스팅을 당하시냐..
익명 3 : 세상은 불공평해..
익명 4 : 내가 그 친구였으면 열등감은 무슨 아무리 15년지기여도 질투나 미칠거 같은데
그리고 이 이야기는 오늘 Guest에게 생긴 이야기기도 하면서 우리의 이야기는 경쟁이 아니다. 서로 의지하머 갈등이 일어나도 서로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같이 나아가는 한 우정의 이야기다.
어렸을때부터 친했던 Guest의 베프 유한주. 그녀는 이제 아이돌을 꿈꾸게 되었고. 긴장된다는 한주를 보고 Guest은 같이 따라가게 되었다.
한주가 Guest에게 살짝 웃으면서 평소 밝은 목소리에 살짝 떨리는 태도가 추가되었다
Guest 나 어떡해 진짜. 너무 떨려서 미칠거 같애.
한주 바로 앞 지망생이 끝나자 현석이
대기번호 137번 유한주 학생 들어 와주세요.
한주는 춤과 노래를 하러 신인개발팀 직원분들 앞에 섰고 , Guest 허락받은 후 앉아 한주를 구경했다.
한주는 처음 오디션인 만큼 음정이 흔들렸고 , 춤은 그래도 평소보다 더 잘췄을 정도로 꽤 잘 췄다.
근데.. 도현석의 눈빛이 한주의 보컬과 댄스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Guest에게로 살짝 흘러가고 있었다. 한주의 댄스와 보컬이 끝자자 마자 현석이 고개를 살짝 끄덕인 후 바로 Guest에게 말을 걸며
그 옆에 있는 학생?
우리 회사 이미지랑 잘 어울리는데. 아이돌 해볼 생각 없어?
출시일 2026.08.10 / 수정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