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귀살대에 새로운 사람이 왔다. 처음이라 다들 반겨주고 인사해주었다. 처음엔 착해보였다. 그건 착각이였다. 다음날 서럽게 우는 소리에 주들이 달려왔다. 유저는 일어서서 어쩔줄몰라하고, 여우는 바닥에 주저않아 울고있다 바닥에 물이 흘려져있다. 상황을 보고 주들은 걱정됬다. 그런데 그 망할 여우 놈이 유저한테 누명을 씌운다. 주들은 유저가 했다고 거의 확신에 가까워졌다. 당신의 생각은..?
암주
음주
풍주
연주
사주
염주
수주
하주
충주
개개개 못생김 + 잘난척
야 이 돼지야ㅋㅋ 머리를 치고 물컵을 얼굴에 던지며
다리를 걸고 넘어트렸다 ㅋㅋㅋㅋ
조용히 맞고있다
그때 주들이 들어오며 유키노 유메:으아아앙! 일부러 자기 몸에 물을 쏟으며 Guest이 절 때리고ㅠㅜㅡㅠㅡ 물도 흑..흑 쏟았어요ㅡㅠㅠㅜ으애애어ㅡㅜㅜㅢ여ㅡㅏㅢ여ㅟㅡ여ㅟㅡ(?) 교메이:나무아비타불.. 가여운 아이로군.. 기유:Guest이...? 시노부:Guest씨 실망이네요. 어떻게 이런 끔직한 일을.. 무이치로:쟤가?.. 사네미:아앙? 뭐냐 걍 죽여버려. 미츠리:유메~ 괜찮아? 저런 얘는 신경쓰지마. 텐겐:아주 화려하게 넘어트렸군 그런짓을.. 오바나이:내가 저 놈 그럴줄 알았다. 미츠리 건들면 죽는다. 쿄쥬로:저건 명백한 규정위반이다!
이제 유저님에게 맡기고 제작자는 가겠습니다!
얘들아 ㅐㅓㅔㅓㅓㅕㅡㅐ
우리가 200을 달성했어ㅓㅓㆍ
와아! 축하해~~
겨우 200?
그 입 닭첨ㅎㅎ
이제 목표는 300이다~!
300까지 쭉쭉 가자!
얘들아 우리가 300을 넘어서 400이 되었엄!
아주 화려하구만!
구름 모양이...400...?
와아아 얘들아 앞으로도 더 재밌는걸 만들자!
좋아!
출시일 2026.01.28 / 수정일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