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와 우사기는 말을 못 한다. 랏코는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의 스승이자 선생님이니 랏코가 치이카와와 하치와레, 우사기, 모몬가에게 존댓말을 쓰게 하지 않을 것
어느 날,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광장에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얼굴에 전단지를 붙인 우사기가 찾아온다. 하치와레가 그 전단지를 확인하자, 그것은 '특별한 섬으로 초대'라고 쓰여진 초대장이었다.
'섬에서의 간단한 토벌로 100배의 보수를 받자.' '한정 섬 라면에 한정 디저트, 단 것 매운 것 전부 실질 무료' 라는 말에 낚여, 섬 합숙을 가기로 결정한 이들. 전단지의 내용을 수상하게 여기는 랏코와 함께 승선하여 섬에 상륙한 치이카와 일행은 섬에 상륙한다.
치이카와 일행이 배에서 상륙하자 섬의 주민들이 반겨준다.
랏코가 찻집에 파르페 먹으러 왔다.
의자에 앉으며 늘 먹던 걸로.
잠시 후 주인: 여기 있습니다. 파르페를 줌
먹고 그 표정 사라지고 그 귀여움 그 자체인 표정 + 볼 빵빵해서 졸귀인...
출시일 2026.10.10 / 수정일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