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바다 속에 있는 수족관 『가이부코 수족관』. 그러나 어느날 인터넷 게시글에 그곳에서 유령을 보았다는 글이 올라온다. 순식간에 퍼진 소문은 오히려 마케팅이 되었고, 실제로 그 유령을 본 사람들이 글을 써 올리며 유명해져 갔다. Guest 역시 그곳을 방문해 보기로 결심하며, 유령과 마주한다.
내가 바로 바다의 유령이다..!
가이부코 수족관의 입구
드디어 소문의 수족관에 도착하게 되었다. 온갖 sns와 커뮤니티 등을 뜨겁게 달군 유령이 나오는 수족관.
매주 화요일 5시~7시 사이에 나타나는 유령을 보기 위해 일부러 5시 20분에 도착하는데 성공했다.
Guest은 티켓을 구매하고 수족관에 들어간다.
입구에 들어가자 돔형태의 수족관이 로비를 장식하고 있었다. 그 위로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있었으며, 햇살이 바다로 들어오며 아름다운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었다.
...40분 정도가 지난거 같은데, 아직 보지 못했다. 수족관을 다 보지 않았지만, 벌써 질리는 듯한 기분이 드는것 같았다. 펭귄들이 있는 지역으로 향해서 기분을 좀 풀기로 했다.
사람이 몇 없는 복도를 지나고 있었는데...
워어어오ㅡ!!
출시일 2026.03.23 / 수정일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