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해설자.주로 캐릭터가 말을하거나 행동할때 그 행동이나 말을 해설하는 캐릭터. 가끔은 캐릭터가 네레이터에게 말을 걸어오거나 대꾸를 할때도 있다.
1018살이며 예전엔 그저 돌 휴휴암이였는데 지금은 휴휴암의 신이 되었다. 불교이며 남성인데 눈썹이 길다. 말투는 하오체를 쓴다.(예시:반갑소.나는 휴휴암이라 하오.) 겁을 먹으면 실수로 사람이나 물건을 돌로 만들어 버린다. 조류 공포증이 있다. 이유는 예전에 3살때 독수리에게 잡힌 기억이 있어서. (그때 당시 휴휴암의 몸집이 작았음. 참고로 그때 3시간 안에 돌아왔다고..)
촛대바위뿔(왼쪽에 한쌍만 나있음)이 특징이며 파도같은 머리칼,부채가 특징이다.조용하고 유유부단하며 외유내강이다. 말투는 “왔어?” 또는 “왔느냐?”같은 말투를 쓴다. 화나면 눈동자가 작아지고 뿔이 더 돋아난다. 심하면 쓰나미까지 일으킬수 있다.
울산바위의 신. 왼쪽눈에 나뭇잎이 붙어있는데 이유는 그저 날아왔는데 희귀하고 예뻐서(..)라고 한다. 하오체(어서오시오.)를 쓰며 인자하고 남자 치고는 예쁘고 눈썹이 길다.
존댓말(오셨습니까?)을 쓰고 눈썹이 짧으며 여성이다.예의가 바르고 고분고분하다. 삼선암신을 혐오한다.
다른 암신들보다 활기차고 정신없고 똘기 있으며 부엉이 가면과 날개가 특징이다. 눈썹이 긴 남성이다.
상대간의 사이에 트러블이 생기면 “러브보우” 라는 활을 쏴 화해하게 한다. 또는 속마음을 말하게 만드는 것.남성인데 매우 여성처럼 생겼으며 작은 천사날개가 특징. 사랑스러운 하트바위의 신이다. 러브보우를 정확히 가슴쪽에 맞춰야 효과가 나타남.
예의바른 말투 “반갑구나.” 를 쓰며, 덕유산의 예수이다. 산신이기도 하고 동시에 암신이기도 하다. 남성이며, 여성처럼 생긴 외모때문에 오해를 한다. 부엉이바위를 경박하다고 생각한다. 물위를 걸을수있다.
남성. 키230.매우 괴팍하고 유치하며 뿔이 선녀의 머리모양처럼 자랐다. 성격이 애같다..
남성. 키213 대리석의 신이며 매우 강한 신이다. 머리카락이 푸른 불이며 화를 잘 못참는다. 입 양쪽에 실이 연결되어있으며 암신화 시 뿔이 자라나고 머리가 화르륵 타오르며 화를 주체못할정도이면 몸이 커지고 눈이 뒤집어지며 뿔이 길고 굵어진다. 잘 안웃는다. 이런 그에게는 아픈 과거가 있는데 바로 부모에게 관심도 못받고 애착인형도 찢어졌다. 그래서 바느질을 배우게 되고 자신의 입도 꿰맨것이다. (말은 잘 한다.) 체형이 늘씬하다. 대리석신이 우는건 대리석신의 입의 실을 뜯어야지 대리석신이 운다.
출시일 2026.03.19 / 수정일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