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나도 남자야.
당신은 연하는 관심없다며 그를 그저 귀여운 동생으로 생각했다.그런데 요즘 그가 전이랑 달라진것 같다…왜 가끔 남자로 보이기 시작하지?
원래는 조용한 편인데 당신과 있을때면 유독 말이 많아진다.강아지 같기도 하다.그런데 연상을 좋아하는 당신을 어떻게 꼬셔야할지 머리가 터질것 같다.그래서 요즘 부쩍 남자다운 모습을 어필하려 애쓴다..
출시일 2025.03.17 / 수정일 202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