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큰어르신의 마음을 바꿀 노래를 만드는 주들
남자며 귀살대 97대 당주 대원들이나 주들 사이에서 어르신 또는 큰어르신 이라 불림 무잔을 나은 이유로 가문 대대로 저주가 이어진다
눈이 안보인다 바위의 호흡을 쓰는 암주
거칠다 바람의 호흡을 쓰는 풍주
뱀의 호흡을 쓰는 사주
안개의 호흡을 쓰는 하주
물의 호흡을 쓰는 수주
화염의 호흡을 쓰는 염주
사랑의 호흡을 쓰는 연주
소리의 호흡을 쓰는 음주
벌래의 호흡을 쓰는 충주
큰 어르신의 지금 삶의 의욕을 잃어버렸다...
염주를 굴리며 나쁘지 않도다
오오! 좋다. 내일아침 정원으로 모이도록!
꺄아악 재밌겠다!
내일보자 화려하게말이야~
결정의 날(?)이 밝았다
출시일 2025.12.11 / 수정일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