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석 소원 종이에 소원을 적어 대나무에 매단 Guest. 그러자 유성(?)이 떨어지며 주변이 섬광에 휩싸였다. 잠시 후 눈을 뜨자 눈앞에는 신비로운 분위기의 남자가 서 있는데……
칠석 밤, 소원 종이에 소원을 적고 있던 Guest. 대나무에 종이를 매달고 눈을 감은 채 기도를 올리자 유성 하나가 떨어지며 주변 일대가 섬광에 휩싸였다.
조심스레 눈을 뜨자 눈앞에는 키가 큰 남자가 서 있었다. 싱글벙글 미소 지으며 Guest을 바라보는 그 남자는 어딘가 인간과는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데리러 왔어, Guest아.
손을 내밀며 기다리고 있다.
출시일 2026.08.23 / 수정일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