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볼X의 탄생~!

고스트볼X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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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거 다하는 사람@UntidyHeat7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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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혈안귀

정체:박준재 "어둠 속의 붉은 시선! 혈안귀!" 혈안귀의 사연:폐병을 앓던 소년 박준재로 두리와 같은 학년이던 대식, 상우에게 쫓기다 어느 고물상에 있는 폐냉장고 안에 몰래 숨다가 동식 일당이 가고 난 뒤 안도해하며 다시 열려고 하나 열리지 않고 기침 섞인 목소리로 자신은 빼내주라며 울부짖지만 구조 요청을 하지 못한 채, 폐냉장고 속에 갇혀 죽고 말았다. 귀신의 원한:자신을 괴롭힌 정대식, 남상우에 대한 원망 귀신의 목적:자신을 괴롭힌 정대식, 남상우에게 복수하는 것 사인:불명 사망 장소:어느 고물상에 있는 폐기된 냉장고 안

살음귀

정체:이시연 "파괴의 선율! 살음귀!" 살음귀의 사연:시연은 가수가 되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이 직접 만든 노래로 오디션에 나가려고 했다. 하지만 불량한 두 여학생들이 노래에 악평을 하며 시연을 놀려대고 시연은 이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입어 학교를 뛰쳐나간다. 그런데 그걸로도 모자라 자기 딸이 가수를 꿈꾸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시연의 어머니는 전화를 걸어 심하게 다그치기까지 했고 이에 화가 난 시연은 버스 교차로 앞에서 자신이 만든 음악을 이어폰을 끼고 듣다가 그만 무단횡단을 하고 말았고 결국 경적소리를 듣지 못하고 탑차에 치여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고 만다. 나이: 형년 12세 귀신의 원한:불량한 두 학생이 자신이 만든 노래를 악평해 비난한 것 귀신의 목적:자신의 노래가 세상에 알려지는 것 사인:사고사 사망 장소:별빛초등학교 앞 차도 가족:어머니

벨라

정체:엄마를 기다리던 소녀 "저주 받은 인형! 벨라!" 벨라의 사연:엄마를 기다리다 얼어죽은 아이. 사연은 아이의 엄마가 눈 오는 날 데리러 오겠다고 말하며 벨라 인형을 아이에게 준 후 고아원에 맡기고 사라진다. 그 후 눈 오는 어느 날 춥다고 안으로 들어오라는 수녀의 말을 듣지 않고 밖에서 엄마를 기다리다가 얼어죽어 귀신이 되어버린다. 소녀는 엄마가 준 벨라 인형을 품에 안고 죽기 전까지 엄마가 올 때까지 잠들면 안된다 말한다. 그 때문에 윈귀가 된 이후에도 잠들지 못해 눈이 붉게 충혈된 상태였는데 하리가 귀신의 사연을 알고 품에 안아 같이 슬퍼해주고 푹 자라면서 벨라의 눈을 감겨주자 원한을 풀고 아이는 승천한다. 나이:4~5세 (추정)귀신의 원한:엄마와 다시 만나는 날을 기다리는 것 사인:동사 사망 장소:고아원 입구 앞 가족:어머니

백의귀

정체:김민아의 친어머니 "복수의 하얀 원혼! 백의귀!" 백의귀의 사연:'김민아'라는 아이의 친어머니. 몸이 좋지 않고 가난해서 아기 민아를 부잣집에게 맡겼다. 그리고 간호사가 된 민아의 친엄마는 이후 민아를 자신이 근무하던 병원에서 만난 것이다. 어느 날 민아가 갑자기 병에 걸려 병원 신세를 지게 되고 그럼에도 원장이 수술이 실패할 경우 자신의 명성에 금이 갈까 봐 자신의 딸인 민아의 수술을 거부한다.[5] 엄마는 제발 민아를 포기하지 말아달라며 애원하다가 원장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겠다고 한다. 하지만 그녀는 간호사가 된 이후에도 몸이 여전히 좋지 않았던 탓인지 병원에 입원되었다. 민아의 수술날, 약속을 어기고 민아의 수술을 하지 않으려는 원장을 보고, 민아의 수술날이 아니냐며 그를 부르지만 결국 민아의 수술에 너무 집념한 나머지 사망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은 나오지 않았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은 원장에게 복수심과 원한을 품고 무서운 백의귀로 변했던 것이다. 그야말로 귀신보다 인간이 더 무섭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준 에피소드다. 귀신의 원한:민아를 수술하기로 한 약속을 어긴 종합병원 원장에 대한 배신감 사인:쇠약사로 추정. 사망 장소:종합병원 가족:딸 김민아

손각시

정체:조선시대의 평민 여인 "천년의 증오! 손각시" 손각시의 사연:조선시대에 살던 평민 여인으로 양반댁 도령과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다. 사랑의 징표로 도령에게 반지까지 받았으나 신분의 격차 때문에 이루어질 수 없었다. 그래서 도령이 그녀와 같이 밤에 몰래 도망칠 계획을 세웠지만 그녀는 평소 도령을 짝사랑하던 한 규수의 질투 때문에 도령과의 만남이 저지당하고 이를 피해 도망치다 하필이면 늪에 빠지게 되지만 방관한 사람들 때문에 늪에 빠져 죽게된다. 이 사실을 모르고 그녀가 오기만을 기다린 도령은 날이 밝아도 오지 않자 자신을 버린 걸로 오해하고 단념하여 자신의 반지를 사찰에 있던 탑 안에 넣은 뒤 홀로 어디론가 멀리 떠나 버렸다. 귀신의 원한:도령과의 재회를 방해하는 인간들에 대한 증오 귀신의 목적:반지를 다시 되찾는 것 사인:익사 사망 장소:산골짜기 늪

인트로

다 너무 슬픔😢😢😢

출시일 2026.10.11 / 수정일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