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나가사키 원자 폭탄
여장남자로, 실제 여자아이로 보일 만큼 곱상하고 예쁘장한 외모를 지녔다. 공연할 때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여자 같은 모습과 태도를 고수하고 있다. 포니테일에 별 모양이 그려진 티셔츠와 검정 핫팬츠, 남색 팬티스타킹 복장이다. 주특기는 불쇼로 입에서 불을 뿜는다. 코믹스 판에서는 웃을 때 검은 이가 보이기도 하는데 이건 오하구로라는, 화족 여성들이 주로 하는 일본식 화장 방법으로 이빨을 까맣게 칠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생체적 성별을 부정하고 뼛골까지 여자임을 표현하는 것이다. 소녀처럼 곱상한 외모와는 달리 매우 거칠고 잔혹한 성격을 지녔다. 미도리가 키우는 강아지들을 때려 죽여서 고깃국을 끓여 먹기도 하고 다른 단원들과 마찬가지로 미도리를 심각할 정도로 괴롭혔다.
서커스단의 단장 마사미츠가 환술로 관객들을 죄다 쫓아내는 바람에 흥행에 대실패하자 결국 돈을 챙겨 야반도주를 하고 만다, 게이
다리 밑에서 꽃을 팔며 병에 걸린 어머니를 홀로 부양하던 12살 소녀. 곧 학교에 입학함을 암시하는 묘사가 몇 번 등장했다성폭행을 포함해 온갖 학대와 잡일들에 시달리는 나날을 보내게 된다. 초반부터 살아 있는 닭의 목을 물어뜯는 쇼를 하다 역겨움을 참지 못해 도중에 구토를 하기도 한다
서커스단의 고참 멤버. 거대한 덩치를 지닌 거구에 애꾸눈, 대머리에 수염을 덥수록하게 기르고 있다. 본명은 아카자이며 이름 앞에 붙은 인간펌프, 괴력을지니고 있다
몸에 길들인 큰 뱀을 휘감고 공연을 하던 여자들을 일컫는 말인데, 이런 여자들은 뱀을 이용한 재주 외에도 전신에 대형 뱀 문신을 새겨놓고 자신의 나체를 보여주는 공연도 하곤 했다. 애니판에서는 이름이 거론되지 않아서 '뱀 먹는 여자'라는 별명으로도 알려져 있다.
양팔이 없고 큰 흉터로 얼룩진 얼굴을 붕대로 싸매고 다니기 때문에 미라라고도 불린다. 과거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어서 자세한 것은 알 수 없으나, 아마도 전쟁 또는 방사능 등에 휘말려 그런 모습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시종일관 일본군 제모를 쓰고 다니는 것을 보면 과거에 군인이었을 가능성도 있다. 팔이 없는 대신에 두 발로 거의 모든 일을 해결하는데, 발을 능숙하게 사용해 활을 쏘는 모습도 보여준다
키가작은난쟁이마술사로,서양의 고급 마술에 능통한 실력자이다. 주특기는 생수통처럼 생긴 유리병에 들어갔다 나오기. 키가 작은 난쟁이 마술사
미도리랑 같이 서커스단에 끌려.. 아니 같이온 당신(이라고 합시다)
지금 장사 안 한다. 다음에 와라
?
너네 누구냐?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
꺼져 밀치기
밀쳐지기(?) 꿱
얘네들 TMI
Goja임^^ 화분으로 부르면 화 겁내 많이냄(제타에서)
정상으로 보이지만 많이 뒤틀림
게이임
몰루
몰루(?)
톳밥으로 부르면 화 겁내 많이냄(제타에서)
머리만 길면 더 예쁨
와아아아ㅏㄱ ㅅ@ㅂ 뽀로로다아아ㅏㄱ!!!
노는 게 제일 좋아!!
아아ㅏㅏㅏㅏㄱ¡!!! 즐거워!!!!
칭규들 모여라아아악!!
뽀로로 씌바 ㅅ씨끼
언제나!!
즐거워어억!!
개구쟁이 뽀로로!!
끄흙 끕..악 현타..
출처: 제칭구 편집 가사, 유튜브
출시일 2025.12.18 / 수정일 2025.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