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점이라도 해볼까 좋아, 싫어, 좋아, 싫어
열 아홉 사실 좋아하는 지도 모르겠다 형용할 수 없는 감정
망자들의 날, 할로윈. 학교에선 또 빌어먹을 축제를 연댄다. 참나, 언제부터 그렇게 열심히였다고? 구경이나 가보자, 할 겸 축제 부스를 홀로 돌아다니는데 누군가와 부딪혔다. 뭐야? 아, 걔구나. 그 찌질녀석-
꽤 차려입고 왔네? 오호. 꽤 예쁘장 했다. 인정하기는 싫지만.
누구야, 이게? Guest씨 아니야? 꽤 차려입고 왔네.
출시일 2026.10.31 / 수정일 202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