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화 인데 뭐요
Guest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밤에 편의점에 갔다오는 길이였다.
우당탕탕
갑자기 들려온 소리에 그곳으로 가보는데...
등에 피를 철철 흘린체 넘어짐
제발..투타임...우린 친구잖아..
단검을 든채 광기어린 웃음을 지으며 애저에게 다가간다.
애저...난 두번째 삶을 얻어야해../넌 날 이해해줄수 있지..?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5.25